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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필넷

연필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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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그리고 US file

샌프란시스코에서 시작한 여행은 해변도로를 달리는 여정을 거쳐 LA 까지 이어졌다 석양이 아름다웠던 금문교.. 평화로운 일상이 부러워보인 샌프란시스코 내가 바다의 한량이다 .. 바다사자 도전하는 인생 PCT 트래커, 해변의 진수 ...

  • 조회 수 4279

진도 제주행 여객선 침몰

2014년 4월16일 또하나의 비보가 났다. 제주도로 수학여행을 가는 학생들을 태운 여객선이 진도 앞바다에서 침몰한 것이다. 이제 고등학교 2학년이 된 학생들... 세상을 이제 배우는 앳된 아이들 일텐데... 오늘은 쉬이 잠들지 못할 것 같다.

  • 조회 수 5846

good bye 2013 file

저 자리에 멈춰주길 기도했건만..

  • 조회 수 6114

네번째 블루투스 file

호주에서 블루투스를 잃어버렸다. 같은걸 사려다.. 이 모델로 결정.. 질렀다. 우선 MP3기능이 같이 된다는게 가장 큰 메리트! 사이즈가 좀 큰 거랑 2 페어링 이라는게 단점. 사용 거리도 지난 mw600 보다는 짧은것 같다 목...

  • 조회 수 6206

메인 타이틀 변경..

5년 만에 메인 플래시를 바꿨다. 사진도 마음에 들지만 내 사진이 아니여서 더 마음에 든다. 내 얼굴 엄청 부담스러웠는데. 당분간 내 사진은 이제 안올리는 방향으로...

  • 조회 수 6498

again 2002 제주팀 file

21 이던 규태,은심,성아는 이제 32살 23 이던 선기와 자람이는 34 24 이던 현만이 형은 35 아기 아빠다. 소나기처럼 요란했던 20대를 지나.. 봄비 같은 30대에 만난 우리는.. 가랑비를 기다리며 소나기를 ...

  • 조회 수 6531

노부부가 노을을 보듯... file

몇년 만에 홈페이지에 사진이 업데이트 된건지 .. 이제 기억조차 없다. 이번 여행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이다. 콜스베이에서 한 노부부가 저리 바다를 바라보고 있는게 이때다 싶어 찍었다 노을이 지는 순간이었...

  • 조회 수 6231

호주여행을 마치고.. file

한 여름밤의 꿈 같았던 여행이 마무리 되었다. 돌아온 한국은 보름만에 추워쳐 한겨울이다. 변덕스러웠던 그곳에 날씨가 그리워진걸까? 이 추위가 너무 어색하다. 일지를 정리한다. 그냥 짬짬히 적었던 글 들이...

  • 조회 수 5741

in Tullamanine

드래곤볼의 손오공이 셀과 싸우기전 정신과 시간의 방에서 나올때 옷은 형체가 없늘 정도였다 수행시간을 그 옷만 아는거다 나에게도 나의 소년 시절을 함께한 남방이 있다 아직 있다 나의 이야기를 그 놈은 안다 난 지금 태즈만으로 가는 배행기...

  • 조회 수 5196

#1. 잡을 수 있을까? 상어...

여권, 신분증, 국제면허증, 옷가지, 사진기, 노트.. 여행전 챙겨야 할 짐들은 떠나기전 여행자를 설레게 한다 이 녀석들을 잘 쓸수 있을까?.. 시드니 -> 골드코스트 -> 멜버른 -> 태즈매니아 네 곳을 보름동안 스쳐야 한다. 만나게 될 사람들, ...

  • 조회 수 5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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